프리랜서로 살다 보면 누가 챙겨주지 않아요. 정부지원금부터 앱테크·카드·편의점까지, 직접 받아보고 실수령 금액까지 적은 탐사 기록을 남깁니다. 과장 없이, 안 되는 것도 그대로요.
30대 중반 프리랜서예요. 수입이 달마다 다르다 보니, 지출을 줄이고 공짜 수입을 챙기는 게 자연스럽게 생존 공식이 됐어요. 처음엔 정부지원금부터 찾았고, 거기서 앱테크·카드 이벤트·통신사 혜택까지 루트를 하나씩 늘렸습니다.
지금은 매달 초에 그 루트를 점검하고, 새로 생긴 걸 넣고 없어진 걸 빼는 게 루틴이에요. 그 과정을 그대로 적는 게 이 블로그입니다. 전문가도 아니고, 재테크 고수도 아니에요. 그냥 안 챙기면 0원이라 챙기는 사람이에요.
"이 루트로 월 100만원" 같은 말은 안 씁니다. 실제 수령·절약 범위만 적어요. 앱테크는 보통 하루 100~150원이고, 그게 현실이에요.
제가 받아보거나 써보지 않은 건 '아직 미확인'이라고 적어요. 카더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. 실수령 금액은 무조건 구체적인 숫자로.
완벽한 루트는 없어요. 조건 미달이라 못 받은 것, 노력 대비 별로였던 것도 한 줄 이상 남깁니다. 그래야 시간 낭비를 줄이니까요.
이벤트성 글은 마감 날짜와 조건을 첫 문단에 둬요. 자동결제 전환·포인트 소멸 같은 함정도 빠뜨리지 않습니다.
주식·코인 같은 투자, 특정 정당·정치 얘기는 다루지 않습니다. 꽁돈·짠테크 범위 안에서만, 중립적으로.
다섯 개 카테고리로 정리해요. 시즌·이벤트에 따라 비중은 달라집니다.
고정 발행 + 이벤트성 수시로 돌려요. 6월은 소프트 런칭이라 적게 올리고, 7월부터 정규 사이클로 들어갑니다.
2·3·4주차 실천 루트를 올려요. 2주차 시작이라 월초 총정리는 건너뛰고, 4주차 글 말미에 7월 예고를 넣어요.
매월 1일 '이번 달 꽁돈 루트' 총정리 + 1~4주차 실천 루트. 4주차 글 말미엔 다음 달 예고가 붙어요.
마감 2주 이내라 대상자가 많거나, 지원금 규모가 크거나 신규 정책이면 즉시 발행해요. 마감이 넉넉하면 다음 달 루트 글에 합치고, 소규모거나 이미 다들 아는 건 건너뜁니다. 그래서 한 달 최소 발행은 5편(7월 기준)이에요.
탐사할 때 정기적으로 보는 곳이에요. 지원금은 공식 채널, 이벤트·할인은 커뮤니티와 공식 페이지를 함께 봅니다.
korea.krbokjiro.go.krgov.krcard-gorilla.comtossbank.commycvs.co.krclien · ppomppu이런 루트도 있다는 제보, 잘못된 정보 정정, 다뤘으면 하는 주제 — 다 환영해요. 광고·제휴 제안도 받습니다. 단, 돈 받은 건 '광고'로 명시하고 직접 써본 솔직한 후기만 쓴다는 원칙은 지켜요.